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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유우 & 오구리 슌 결혼임박 일본 소식



 

1월12일 7시 2분 배신 스포니치 아넥스

山田優&小栗旬が帰国、結婚秒読み7月濃厚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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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귀국해, 휴대전화로 이야기하며 입국 심사대로 향하는 오구리 슌(우) 과 야마다 유우
 배우 오구리 슌(27)과 모델겸 여배우인 야마다 유우(25)가 11월,  결혼전 여행을 갔던 미국 하와이에서 귀국했다. 가족을 동반한 6박8일간의 여정, 보도차엔 둘이같이하는 모습이 잡히진 않았으나, 골을 향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분위기였다.

 오후 5시가 지나, 나리타공항 도착게이트 일본항공기에서 먼저 도착게이트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오구리 슌. 4일밤 출국당시와 같은 뉴욕 양키스 의 모자를 삐뚤게 쓰고, 선그라스를 낀 모습. 취재엔 아무것도 답해줄수 없단 의사표시인지, 보도진 30명에 둘러싸여도 휴대전화만 계속 통화하며 통로를 향한 걸음을 계속했다.

 「하와이는 즐거웠나요?」 「결혼은 곧 할건가요?」 등의 질문에도 미소로 얼굴을 숙이기만 할뿐. 그대로 100미터 정도 걸었고 뒤를 쫓는 취재진에게 「이제 됐죠??」 란 말을 남긴채 유유히 사라졌다.

 그로부터 약 3분후, 야마다는 기내에서 우연히 함께하게 된것처럼 보이는 모델동료인 하세가와 쥰 (23) 과 팔짱을 끼고 등장.  희색이 만면한 미소를 지었고, 오구리 슌과 마찬가지로 질문엔 아무것도 대답치 않고 「죄송해요」 라 몇번씩 살짝 가벼운 인사를 했고, 오구리 슌과 커플로 한듯한 금목걸이가 가슴에서 빛이나고 있었다.

 유독 눈길을 끈것은, 오른쪽 옆구리로 여권에 끼워져 있던 2장의 「휴대품, 별도송품 신고서(세관 신고서)」. 이 사이 1장엔 「오구리 슌」 이란 서명이 있었다.

 이미 오구리 슌은 친한 친구에게 「(야마다와)결혼할거야」 라 보고했다는것. 한편 야마다도 가까운 관계자에게 자신의 생일(7월5일)이 있는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고 의사를 전했다고.  취재진 앞에서 함께있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지만 같은 원 박스카에 타고  공항을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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